거래 체결 후 돈은 어떻게 움직일까? 청산과 결제의 역할과 차이
금융거래는 거래가 성립되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다. 주식, 채권, 외환 등 대부분의 금융거래는 거래가 체결된 뒤 청산(Clearing)과 결제(Settlement) 과정을 거쳐 …

금융거래는 거래가 성립되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다. 주식, 채권, 외환 등 대부분의 금융거래는 거래가 체결된 뒤 청산(Clearing)과 결제(Settlement) 과정을 거쳐 …

금융거래에서 결제가 완료됐다는 것은 단순히 화면에 거래가 표시되는 것과 다르다. 금융기관 사이의 지급이 더 이상 취소되거나 되돌려지지 않는 법적·제도적 상태에 도달해야 진정한 결제…

은행과 금융기관 사이에서 돈이 실제로 결제되는 방식은 크게 DNS(Deferred Net Settlement)와 RTGS(Real-Time Gross Settlement)로 구분할…

은행과 금융기관 사이에서는 하루에도 막대한 규모의 자금이 이동한다. 개인이 모바일뱅킹으로 송금하는 것과 달리 금융기관 간 결제는 거래의 최종성, 유동성, 시스템 안정성이 중요하기 …

금융서비스가 은행이나 보험사, 카드사와 같은 금융회사의 전용 채널에서만 제공되던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. 쇼핑, 모빌리티, 여행, 기업용 소프트웨어 등 금융이 주된 목적이 아닌 플랫…

디지털 화폐가 확대되면서 금융시스템도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다. 하지만 모든 디지털 화폐가 같은 기술과 결제망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. 중앙은행 디지털화폐(CBDC), 은행의 예금…